CDY는 2013년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예술 학도에 의해 설립된 창작그룹입니다. 

온갖 패브릭을 수거해 독창적인 가방을 만들어온 씨디와이는 

전문적인 노동, 단련된 기술을 수반하는 패브릭 워크를 선보이며 활동의 역량을 넓혀 나가고 있습니다.

CDY is a creative group led by artists studied in KNUA from 2013. 

Recycled fabrics are used as main material. 

CDY isn't just  to make a bag but to create a personalized structure containing story of life.